블로거와 함께하는 씨게이트의 아주 특별한 이벤트
안그래도 요즘 외장하드와 노트북 하드의 용량이 매말라가는 시점에서 아주 적절한 이벤트가 하기에 이렇게 트랙백을 해본다.
며칠 전에 후배 김군과 외장하드에 대한 웹서핑을 하며, 씨게이트 프리에이전트 고를 유의 깊게 본 적이 있다.
후배 김군은 씨게이트 외장하드 친송자로서 이미 500기가의 3.5인치 외장하드를 소유하고 있다.
씨게이트 외장하드 케이스가 자기 스타일이라나 어쩐다나?
하지만 사실 난 씨게이트 하드디스크를 좋아하긴 하지만 디자인으로는 좀더 투박한 것을 좋아하는지라...
아무튼, 이번 이벤트를 통해 씨게이트 외장하드를 주의깊게 살펴보게 됐다.
스팩은 말할 것도 없이 우수하다. 그리고 디자인 역시 이번의 프리에이전트 고는 쌔끈한게 꽤 마음에 들어온다.
그래서 외장하드를 지르기 전 이벤트에 참가를 해보려 한다.
- 씨게이트 프리에이전트 고가 필요한 이유
위에 언급했다시피 내 자료 보유량은 2차 곡선으로 나날이 증가하는 추세이다. 이에따라 저장매체의 절대 저장량이 필요한 시점이다. 300기가의 외장하드와 100기가의 내 노트북 하드로는 한계에 다다랐다. 이벤트와는 관계없이 외장하드의 구입이 절실한 시기다.
- 320GB를 어떤 내용으로 채울 것인지
사실 이번에 외장하드를 구입할 예정이었고, 구입한다는 가정하에 3개의(3.5인치 300기가, 2.5인치 100기가, 2.5인치 320기가)의 활용도를 생각해 놓았다. 아마 기존에 사용하던 3.5인치 300기가의 하드에는 백업데이타를 저장할 생각이다. 3.5인치라 휴대성이 떨어지기 때문에 사용하는 노트북의 기본 드라이버들과 초기화 프로그램, 사용하는 프로그램 및 논문과 관련자료 등을 저장할 생각이며, 새로 구입할 외장하드는 노트북으로 이전할 것이다. 즉, 기존에 노트북에 장착되어 있는 100기가의 하드를 외장하드로 이용할 계획이며, 새로 구입하는 외장하드는 노트북에서 사용하게 될 것이다. 또한 이렇게 교환된 2.5인치의 휴대용 외장하드에는 각종 미디어파일과 문서 서식등이 자리잡을 예정이다. 예를 들자면 사진과 동영상 파일, 그리고 여러 프로그램의 서식, 프리젠테이션 파일이다.
- 이번 이벤트에 참여하게 된 계기
물론 외장하드가 필요해서이다. 앞서 말했듯 저장공간부족에 시달리고 있는 시점이며, 이런 이벤트를 통해 외장하드를 얻게 된다면 굳이 외장하드를 돈주고 살 필요가 없을 것이다. (너무 솔직한가? -_-) 디자인도 디자인이지만 저장공간이 매우 시급하다.
- 내가 생각하는 씨게이트
씨게이트는 이미 오래 전부터 인연이 있었다. 아주 오래전부터 난 모든 하드디스크는 씨게이트'만'을 사용하고 있다. 그것은 만족할만한 A/S와 가격대 성능비를 갖추고 있기 때문이다. 제품에 하자가 없고 잡소리없는 메이커 이미지가 내가 생각하는 씨게이트이다.
제품에 대한 신뢰가 있는데 더이상 무엇이 필요할까?
안그래도 요즘 외장하드와 노트북 하드의 용량이 매말라가는 시점에서 아주 적절한 이벤트가 하기에 이렇게 트랙백을 해본다.
며칠 전에 후배 김군과 외장하드에 대한 웹서핑을 하며, 씨게이트 프리에이전트 고를 유의 깊게 본 적이 있다.
후배 김군은 씨게이트 외장하드 친송자로서 이미 500기가의 3.5인치 외장하드를 소유하고 있다.
씨게이트 외장하드 케이스가 자기 스타일이라나 어쩐다나?
하지만 사실 난 씨게이트 하드디스크를 좋아하긴 하지만 디자인으로는 좀더 투박한 것을 좋아하는지라...
아무튼, 이번 이벤트를 통해 씨게이트 외장하드를 주의깊게 살펴보게 됐다.
스팩은 말할 것도 없이 우수하다. 그리고 디자인 역시 이번의 프리에이전트 고는 쌔끈한게 꽤 마음에 들어온다.
그래서 외장하드를 지르기 전 이벤트에 참가를 해보려 한다.
- 씨게이트 프리에이전트 고가 필요한 이유
위에 언급했다시피 내 자료 보유량은 2차 곡선으로 나날이 증가하는 추세이다. 이에따라 저장매체의 절대 저장량이 필요한 시점이다. 300기가의 외장하드와 100기가의 내 노트북 하드로는 한계에 다다랐다. 이벤트와는 관계없이 외장하드의 구입이 절실한 시기다.
- 320GB를 어떤 내용으로 채울 것인지
사실 이번에 외장하드를 구입할 예정이었고, 구입한다는 가정하에 3개의(3.5인치 300기가, 2.5인치 100기가, 2.5인치 320기가)의 활용도를 생각해 놓았다. 아마 기존에 사용하던 3.5인치 300기가의 하드에는 백업데이타를 저장할 생각이다. 3.5인치라 휴대성이 떨어지기 때문에 사용하는 노트북의 기본 드라이버들과 초기화 프로그램, 사용하는 프로그램 및 논문과 관련자료 등을 저장할 생각이며, 새로 구입할 외장하드는 노트북으로 이전할 것이다. 즉, 기존에 노트북에 장착되어 있는 100기가의 하드를 외장하드로 이용할 계획이며, 새로 구입하는 외장하드는 노트북에서 사용하게 될 것이다. 또한 이렇게 교환된 2.5인치의 휴대용 외장하드에는 각종 미디어파일과 문서 서식등이 자리잡을 예정이다. 예를 들자면 사진과 동영상 파일, 그리고 여러 프로그램의 서식, 프리젠테이션 파일이다.
- 이번 이벤트에 참여하게 된 계기
물론 외장하드가 필요해서이다. 앞서 말했듯 저장공간부족에 시달리고 있는 시점이며, 이런 이벤트를 통해 외장하드를 얻게 된다면 굳이 외장하드를 돈주고 살 필요가 없을 것이다. (너무 솔직한가? -_-) 디자인도 디자인이지만 저장공간이 매우 시급하다.
- 내가 생각하는 씨게이트
씨게이트는 이미 오래 전부터 인연이 있었다. 아주 오래전부터 난 모든 하드디스크는 씨게이트'만'을 사용하고 있다. 그것은 만족할만한 A/S와 가격대 성능비를 갖추고 있기 때문이다. 제품에 하자가 없고 잡소리없는 메이커 이미지가 내가 생각하는 씨게이트이다.
제품에 대한 신뢰가 있는데 더이상 무엇이 필요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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