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윈도우즈 비스타
오늘 연구실선배가 신청한 비스타 시디가 도착했다.
한번 사용해볼 기회!
어차피 나중에는 비스타를 사용해야할테니 미리 써보자는 생각으로 인스톨!
헉...실수다...즐겨찾기와 그동안 모아놓은 그림 파일들이 날라갔다!! 백업해둘껄 ㅜ_ ㅠ
아무튼 처음 사용하는 느낌은 그래픽하나는 끝내주게 좋다.
그리고 미디어 센터!! 이건 정말 대박이다! 나중에 꼭 사용할테다!!
비스타가 대중적으로 완성되면 정말 가정에서 왠만한 가전제품은 필요가 없을것이다. 컴퓨터 하나면 만사 OK!
하.지.만 아직까지는 그다지 비스타가 효용성이 없다는 것 또한 느낄수 있었다.
우선 최적화가 안돼있었기 때문에 버벅임 현상이 느껴졌고 가장 큰 문제는 호환이 안되는 프로그램이
너무나도 많다는 것이었다.
(덕분에 내일하루는 XP재인스톨하고 여러가지 프로그램 설치하는데 하루를 투자해야 할 듯 싶다...-_ -)
으음... 새로운 개인 컴퓨터를 살 예정에 있기는 한데....바로 비스타로 옮겨 타는것은 힘들거 같다.
적어도 반년은 기다려야 하지 않을까?
그래도 새로운 OS가 기대는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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