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초에 블로그를 만들 생각은 추호에도 없었다.
애정 쏟을 자신도 없을뿐더러 글재주가 없어 민망 할 것 같기 때문이다.
하지만 주변의 친구 몇명이 블로그를 사용하는 것을 보고 호기심이 일어 만들게 되었다.
이 블로그는 나만을 위한 공간이며
스스로를 위로하는 차원에서 만들었다는 것을 내 자신이 기억하길 바란다.

애정 쏟을 자신도 없을뿐더러 글재주가 없어 민망 할 것 같기 때문이다.
하지만 주변의 친구 몇명이 블로그를 사용하는 것을 보고 호기심이 일어 만들게 되었다.
이 블로그는 나만을 위한 공간이며
스스로를 위로하는 차원에서 만들었다는 것을 내 자신이 기억하길 바란다.

내 메인화면 인장으로 쓰이고 있는 이 사진은 '대나무 꽃'이다.
보기 힘들기 때문에 흔히들 대나무 꽃을 본 사람에게는 행운이 뒤따른다는 이야기가 있다.
본의 아니게 이 블로그를 지나치신분들도 행운이 가득하길 바라면서 메인인장으로 쓰게 되었다.
모두 행복이 가득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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